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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4 18:06 - Ts_

신용등급 조회, 오해하기 쉬운 신용 상식들 1편

주위를 둘러보면 신용에 대해

제대로 알고 생활에 적극 활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어느덧 모든 경제생활의 기준점이 된

신용에 관한 잘못된 지식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은 최소한 없어야 합니다.


신용등급을 둘러싼 오해하기 쉬운

상식들을 정리해 볼게요.



1. 현금을 비롯한 유가증권과 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신용등급이 높을까?

신용평가는 개인의 신용거래 내역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아무리 현금이나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신용거래 내역이 미미하거나 없으면

아예 평가할 자료가 없는 것이므로

신용 등급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자산이 많더라도 연체 기록이 있다면

자산이 적은 사람보다 등급이 낮습니다.



2. 신용정보 조회하면 무조건 신용 떨어지나요?

그간 신용정보 조회가 잦으면 신용등급

하락에 영향을 미치긴 했습니다.

하지만 2011년 10월 1일 제도개선을 통해

신용정보 조회 기록을 신용 평가에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 최근 신용거래 정보가 없어 

등급산출이 어려운 무등급자에 한해서만

등급 산출의 목적으로 조회기록 활용이 가능합니다.


3. 대출이 많으면 신용에 악영향을 주나요?

대출이 많다고 신용이 나빠지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수입에 비해 과동한 수준이 아닌,

연체 없이 스스로 상환할 수 있을 정도의

적정한 수준의 대출이라면 오히려

신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다음 2편에서는

연체를 갚으면 신용등급이 바로 올라가는지,

신용등급의 조작은 가능한지,

세금 체납은 신용도에 영향을 주는지,

등의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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